
광주에 사는 것으로 추정되는 김모(16.여)양이 친구가 자살 결심한다며 도움을 호소하고 나섰다.
12일 한 포털사이트에서 김모양은 “소중한 친구가 자살을 결심 하고 있다"며 누리꾼들에 자신의 미니홈피를 방문해 “내 친구가 죽지 않게 살아달라는 글을 남겨주세요”라며 도움을 호소하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실제로 그의 미니홈피를 방문해 자살하지 말라는 글을 남기고 있다. 누리꾼 장모씨는“힘내세요. 죽기엔 아직은 세상이 많이 아름 답습니다”라고 말했고 “김모씨는 제발 그냥 잠시 우울해 하는 것이길 바랍니다. 이렇게 당신을 위로하고 아껴주는 친구들이 있는데 왜 그런 마음을 먹으려고 하세요”라며 위로의 글을 남겼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