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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디자이너 앙드레김(본명: 김봉남)의 건강상태가 알려진 것과 다른 것으로 확인됐다.
병원 관계자는 12일 TV리포트에 “현재 중환자실에서 산소호흡기를 착용한 상태다”면서 “대장암이며 폐렴 증세가 심각한 상황이다”고 전했다.
입원 초기 앙드레김 관계자는 “알려진 것과는 달리 폐렴 증세가 있어서 입원했으며 회복 중이다”고 밝힌 바 있으나 방송 관계자는 “회복 중이라고 알려졌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 위독한 상태다”고 앙드레김의 근황을 조심스레 전했다.
올해 75세인 앙드레김은 최근 건강악화설이 여러 차례 나돌았다.
현재 앙드레김이 입원 중인 것으로 알려진 서울대병원 관계자는 "앙드레김 선생님이 자신의 상태가 외부로 알려지는 것을 원치 않으신다"며 "병원 내부에서도 비밀에 붙여진 상태로 외부인의 출입이 통제된 상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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