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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최지우가 13일 오후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앙드레김의 빈소에서 조문 후 나서며 눈물을 글썽이고 있다.
고인의 갑작스런 비보 직후 김희선 박주영 부부, 원빈, 전도연 등 앙드레김과 인연을 맺었던 수많은 스타들이 고인의 빈소를 방문 혹은 트위터 등을 통해 애도의 뜻을 전했다.
앙드레김은 12일 오후7시 25분께 서울 연건동에 위치한 서울대학교 병원에서 대장암과 폐렴 합병증으로 치료를 받아오다 최근 병세가 악화, 숙환으로 이날 오후 사망했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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