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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앙드레 김이 타계한 가운데 그의 어마 어마한 재산은 아들 김중도 씨가 상속 받을 것으로 확실시 되고 있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현재 예상되는 앙드레김의 재산은 부동산만 약 300억원대라고 밝혀졌으며, 그가 생전에 작성해둔 유언장 내용에 따라 아들 김씨에게 돌아갈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문제는 '디자이너' 실무경험이 부족하다는 점이다. 이에 따라 앙드레김 의상실에서 잔뼈가 굵은 디자이너 겸 그의 아내인 유은숙 씨가 당분간 맡을 예정이다.
김씨는 1982년 생후 5개월된 상태에서 故앙드레 김이 입양하여 부자의 인연을 맺었고 생전 당시 앙드레 김은 김씨를 각별한 애정으로 키웠다고 한다. 또한 김씨를 위해 아들이 다니는 현대고등학교 교복을 직접 디자인 해주기도 했으며 급식당번을 마다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김씨는 2004년 앙드레김 의상실에 있던 디자이너 유은숙씨와 결혼해 이듬해 이란성 쌍둥이를 낳았다.
이와 관련해 아나운서 최원정은 "3백억원대 재산상속받는 앙드레김 아들에 관심이모아지고있군요..제 시동생과같이 학교다녔다는데 친구들 옷 세트로 지어서 입혀주실만큼 아들에 대한 사랑이 각별하셨다고...예전 선생님께 아드님 얘기 꺼냈더니 굉장히 즐겨워하셨었는데..부디 편안한 곳으로 가시길"이라고 본인 트위터에 밝혀 앙드레김의 아들사랑이 유별났다는 증거를 뒷받침했다.
이에 따라 각별한 사랑을 받아 온 김씨가 부친의 대를 이어 어떠한 활약을 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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