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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사로잡은 <아이리스>의 스핀오프 드라마로 일찍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아 온 2010년 최고의 기대작 <아테나: 전쟁의 여신>(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의 주연 배우들이 국정원을 방문했다.
국정원 <아테나> 주연배우 초청, 원세훈 국정원장과 함께 오찬
정우성, 차승원, 수애, 이지아, 최시원, 이민지 등 <아테나: 전쟁의 여신>의 주연 배우들과 제작자인 정태원 대표가 12일 국정원을 방문했다. 지난 6월, 정우성, 수애의 국정원 장면으로 첫 촬영을 시작한 <아테나>는 가상의 국가 정보 기관, NTS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첩보 액션 블럭버스터로 대한민국의 안전을 위해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는 요원들의 긴장감 넘치는 작전들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최근 이탈리아 촬영 스틸 공개로 방영 전부터 뜨거운 화제 몰이를 하고 있는 가운데 원세훈 국정원장은 드라마를 통해 국정원을 널리 알리고 국민들의 안보의식을 높이는데 일조하고 있는 배우들을 직접 초청, 격려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한 것. 정우성을 비롯한 주연배우들은 국정원을 방문, 원세훈 국정원장을 비롯한 국정원 관계자들과 오찬을 함께 하며 환담을 나누었다. 특히, 첩보 요원 캐릭터를 맡고 있는 배우들은 국정원과 실제 첩보 요원에 관한 평소 궁금했던 점들을 질문하는 등 좀 더 리얼한 연기를 위한 유익한 시간을 갖기도 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된 <아테나> 주연배우들의 국정원 방문은 약 3시간 만에 기념촬영과 국정원 방문기념패를 받는 것으로 마무리 되었다.
최근 이탈리아 촬영을 마치고 국내 촬영에 돌입한 <아테나>는 총 6개국에 걸친 해외 로케이션 촬영으로 ‘아이리스’보다 더욱 거대해진 스케일과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한반도를 벗어나 세계를 누비는 스타일리시한 첩보원들의 활약상이 더욱 화려하고 경쾌한 느낌으로 펼쳐질 예정이어서 대한민국에 다시 한번 첩보 드라마의 열풍을 몰고 올 것으로 보인다. 드라마 <아테나>는 이탈리아에 이어 일본 등의 해외 로케이션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며 올 하반기, 시청자들에게 블록버스터 첩보액션의 진수를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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