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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랩퍼 리미(Rimi)가 새로운 싱글 '엘리베이터'로 컴백한다. '엘리베이터'는 끊임없이 오르락내리락 하는 인생의 굴곡이 마치 엘레베이터와 같다는 가사가 무척 인상적인 곡으로 리미가 작사와 랩메이킹은 물론 후렴구 멜로디까지 직접 작곡했다.
리미는 대중들에겐 아직 생소한 이름이지만 알고 보면 홍대 앞 힙합 매니아들에겐 힙합 퀸(Queen)으로 칭송받을 만큼 탁월한 실력을 자랑하는 뮤지션. 네티즌들은 발성기가 지나기 전의 소년 같은 목소리로 랩과 가창을 모두 소화하는 그녀의 음악을 듣고는 ‘목소리가 신선하고 신비하다’, ‘정말 탁월한 실력의 여성랩퍼다’며 그녀의 음악성에 감탄하는 반응이다.
한편 리미는 5년 이상 홍대 인디씬에서 활동하면서도 아직 라디오에서 자신의 노래를 들어본 적은 없다고 한다. 어릴 적 자주 부르는 '텔레비젼에 내가 나왔으면 정말 좋겠네' 라는 노래처럼 많은 가수들이 tv에 나오길 희망하지만 리미는 "제 노래가 라디오에 자주 흘러나오는 게 지금 저의 소원이에요" 라며 뮤지션다운 소망을 밝혔다.
'엘레베이터'는 지난 11일 모든 온라인 스트리밍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사진=킹핀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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