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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최근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월드 리더십 어워드’에서 ‘글로벌 앰배서더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가 16일 밝혔다.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박 대표는 그동안 TV 프로그램, 오디션 등을 통해 국내외 인재를 적극적으로 발굴·양성해 비, 원더걸스, 2PM, 2AM, miss A 등을 정상급 가수로 성장시켜 많은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주었는데 바로 이 점을 인정받아 상을 받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 상은 가수 어셔가 1999년 설립해 운영하는 재단인 뉴 룩 파운데이션이 주최하며 리더십, 비즈니스, 교육 등의 부문에서 청소년에게 도움을 준 인물을 선정해 매회 시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진영은 “미국 시장에서도 인정받은 JYP엔터테인먼트의 신인 발굴시스템과 매니지먼트시스템을 발전시켜 앞으로도 전 세계의 재능 있는 인재를 발굴해 그들을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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