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야구 대표팀이 제4회 세계여자야구월드컵 1라운드에서 4전 전패하며 B조 최하위를 기록했다.
한국 여자 야구 대표팀은 17일(한국시간) 베네수엘라 마라카이에서 열린 푸에르토리코와의 경기에서 0-10으로 5회 콜드게임패를 당했다.
3회말까지 푸에르토리코에 0-2로 끌려가던 한국은 4회에 안타 7개와 몸맞는 공, 실책까지 겹쳐 6실점했도 이어 5회에 상대 첫 타자에 2루타를 맞고 희생플라이와 연속 안타를 허용, 결국10점째를 헌납해 콜드게임 패했다.
B조 5위로 1라운드를 마친 한국은 각조 4∼5위 팀끼리 맞붙는 순위결정전에 출전해 20일 A조 4위와, 21일에는 A조 5위와 경기를 벌인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