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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유산'에서 한효주에 이어 최근 방송을 시작한 SBS 드라마 '여친구'에서 신민아를 여자친구로 둔 이승기의 실물 사진이 공개돼 이목을 끈다.
한 네티즌은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 이승기가 촬영 현장에서 대기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 네티즌은 "출근길 커피숍에서 찍은 이승기 사진이다"며 "이른 아침이라 그런가 피곤해 보이지만 가만히 있어도 화보네"라고 이승기의 실물을 극찬했다.
이어 "실물이 훨씬 잘생겼다"고 글을 남기며 이승기를 직접 본 사실을 자랑하고 나섰다. 당시 이승기는 한 까페에서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촬영을 진행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속에서 이승기는 계속되는 촬영에 지친 듯 눈을 감고 쉬고 있거나 다음 장면을 위해 허공을 보며 대사연습을 하는 등 새 작품에 몰입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승기 구미호 등살에 피곤한가 보다", "눈 감아도 잘생겼네", "화보가 따로 없네. 역시 우월한 유전자"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승기는 현재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여친구)에서 철 없지만 마음만은 착한 부잣집 도련님 '차대웅'으로 열연중이다. 이 외에도 KBS 2TV '1박2일'과 SBS 예능 프로그램 '강심장'에서 강호동과 MC 호흡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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