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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모리 측은 “브아걸은 여성아이들그룹 중 최신 뷰티 트렌드를 선도하는 대표적인 뷰티아이콘으로, 어떤 메이크업도 자연스럽게 소화해낼 뿐만 아니라 깨끗하고 투명한 피부도 겸비하고 있어 토니모리 모델로서 적합하다고 판단했다”며 모델 선정의 배경을 밝혔다.
브아걸은 실력파 여성아이돌그룹으로 2006년 가요계에 데뷔한 이후 뛰어난 음악성과 대중성으로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2009년에는 히트곡 ‘아브라카다브라’와 ‘시건방춤’을 선보이며 국내 정상급 가수로 굳게 자리매김한 바 있다. 또 최근에는 일본 음악 시장에 본격적인 도전장을 내고 한류 스타로서의 자리 굳히기에 나섰다.
토니모리는 올 가을 선보일 신제품의 론칭을 앞두고, 오는 8월 말 브아걸과 함께 TV CF를 촬영할 계획이며, 전국 토니모리 매장 200여 곳에 브아걸의 다채로운 모습을 담은 광고물을 전면에 내세울 예정이다.
그 동안 김현중을 전면에 내세운 토니모리는 브아걸과 함께 전속모델로 활동 할 남자 모델도 접촉하고 있으며 최종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토니모리 측은 “깨끗하고 밝은 이미지에 사랑스러움까지 겸비하여 차세대 한류스타로 발 돋움 할 수 있는 남자 배우”라고 설명했다.
한편, 토니모리는 3년 전 갓 데뷔한 남성그룹 SS501의 리더 김현중의 스타성을 예지하고 모델로 발탁, 3년 동안 김현중을 전속 모델로 기용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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