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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름밤 젊음의 열정을 함께 응원하기 위해 빙그레(대표이사 이건영, www.summercrush.co.kr) 더위사냥도 파트너로 나섰다.
‘DJ DOC POOLSIDE PARTY’는 해마다 여름의 절정에 열려 뜨거운 여름을 더욱 뜨겁게 즐길 수 있는 썸머 페스티벌로 자리잡으며 젊은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
DJ DOC는 올해에도 화려한 무대 매너와 깜짝 이벤트, 그리고 6년 만에 발표한 정규 7집 ‘풍류’의 신곡들을 선보이며 관객들을 사로 잡았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백지영, 손담비, 브아걸, UV, 원투, 노라조, 티맥스 등 다양한 가수들이 게스트로 참석해 세대를 아우르며 관객들의 기대에 부응했다.
한편 ‘2010 DJ DOC POOLSIDE PARTY’의 열기를 더욱 북돋아 주기 위해 매년 썸머 페스티벌에 동참하고 있는 빙그레 더위사냥은 올해도 어김없이 현장을 찾아가 모든 참가자들이 행사를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더위사냥’ 아이스크림과 경품을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빙그레 더위사냥 담당 PM인 김성민 대리는 “소비자들과 함께 즐기고 소통하기 위해 다양한 문화 행사에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젊은이들의 열정 가득한 문화 행사는 물론 전 소비자가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더위사냥만의 다양한 활동으로 더 가까이 소비자와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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