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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지혜의 정확한 예언으로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지혜는 지난 5월 QTV '순위 정하는 여자'에 출연해 "(이휘재가) 올해 분명 결혼 발표를 할 것이다. 강한 느낌이 왔다"고 말한 바 있다.
그녀의 예언대로 이휘재는 올해 12월 지인의 소개로 만난 여덟 살 연하의 플로리스트와 결혼한다고 소속사를 통해 발표했다.
이와 관련해 네티즌들은 "이지혜는 연예계의 '노스트라다무스'이다." , "정말 신기가 있는거 아냐" , "신방 차려야 할듯"등의 글을 올리며 그녀의 신기(?)에 놀라움을 감추지 않고 있다.
한편 그녀는 현영에게도 "결혼 소식은 좀 더 기다려야 할 것 같다. 40대가 되어야 갈 수 있을 것"이라고 예언해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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