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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부터 예약판매가 시작되어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아이폰4의 출고가가 아이폰3GS와 같은 수준으로 정해졌다.
KT "아이폰4 16기가바이트(GB) 모델의 출고가는 81만4000원, 32기가바이트(GB) 모델은 94만6000원으로 예정돼 있다"고 밝혔다.
요금제도 아이폰3GS와 같이 스마트폰 전용 요금제인 ‘i 요금제’를 적용받을 수 있다고 KT는 밝혔다.
이에 따라 사용자가 월 4만5000원짜리인 ‘i-라이트’에 가입하고 24개월 약정을 맺으면 26만4000원에 아이폰4 16기가바이트(GB)를 구입할 수 있다.
KT측은 아이폰4의 출고가와 고객 분담금은 추후 소폭 변동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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