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이창명(41)이 결혼 15년 만에 아내 정모씨와 이혼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8일 국내 한 언론사에 따르면 그는 지난 달 부인을 상대로 이혼소송을 제기했고 아울러 8월 말 모든 법적절차가 마무리됐다고 보도했다. 또한 친권행사자 및 양육자로 이창명이 지정되었으며 위자료문제도 하자가 없어 사실상 이혼이 합의됐다.
1996년 결혼한 이창명 부부는 결혼 초반 다수의 쇼프로그램에 동반출연하며 애정을 과시했지만 사업실패로 인해 불화와 성격차이 등으로 지난해부터 별거에 들어갔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그는 90년대 후반 한 TV 광고에서 '자장면 시키신 분' 이라는 대사와 '출발 드림팀'으로 큰 인기를 모은바 있다. (화면캡쳐=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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