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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승이 전개하는 5년 연속 전세계 판매1위 아웃도어 브랜드 머렐이 연기자 고수, 모델 구은애와 함께 트래블을 테마로 제주도에서 2010 F/W 광고 캠페인 촬영을 진행했다.
완벽한 외모와 건강미로 2년 연속 머렐의 광고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고수는 이번 촬영을 하면서 제주도의 자연환경에 감탄했고, 아웃도어에 많은 매력을 느꼈다고 한다. 특히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 역할까지 담당하며 촬영에 임해 관계자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올 하반기 개봉예정인 영화 ‘초능력자’에서 강동원과 호흡을 맞추고 있는 고수는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이후 오랜만에 관객들을 찾을 계획이다.
Let’sGetOutside 를 슬로건으로 라이프 스타일 아웃도어를 제안하는 머렐의 F/W 제품들은 퓨전아웃도어, 아웃벤쳐를 컨셉으로 아웃도어뿐만 아닌 일상생활에서도 멋스럽게 착용할 수 있는 웨어러블한 제품들을 선보이며 아웃도어 마켓의 트랜드를 이끌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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