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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열대야 때문에 짜증스러운 요즘 더위를 피해 인근 공원이나 한강 등지를 찾을 계획이라면 앞으로는 스마트폰을 꼭 챙겨가자. 야외 활동에 유용한 애플리케이션(응용프로그램, 이하 앱)을 제공하는 스마트폰의 도움을 조금만 받으면 똑똑하게 더위를 물리칠 수 있다.
우선 유원지나 한강 시민공원 등지에서 와이파이를 통해 요금걱정 없이 모바일 인터넷전화를 즐길 수 있는 ‘스카이프’를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는 것을 추천한다. 시원한 강바람 맞으면서 멀리 떨어져 지내는 지인이나 연인, 친구와 밤새워 통화해도 비용 부담은 없다.
야간에 야외 활동을 머뭇거리게 하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여름철 모기’다. 하지만 모기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는 앱 ‘모기퇴치 Smart Plus’만 설치하면 큰 걱정을 덜 수 있다. 또 모처럼 찾은 곳에서 화장실이 급하다면 ‘서울 해우소’를 이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출출한 밤 가까운 곳에 위치한 음식 배달점 정보와 주문을 도와주는 ‘배달통’만 챙긴다면 야식 먹거리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더불어 별똥별이 하늘을 수놓은 여름 밤 별자리 정보와 부가기능을 제공하는 ‘별자리이야기’를 이용한다면 연인이나 가족과 색다른 추억을 만들어 볼 수도 있다. 오늘밤 열대야가 걱정이라면 스마트폰 하나 챙겨 들고 야외로 나들이를 떠나는 것을 고려해 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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