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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주다영이 EBS 26부작 드라마 ‘마주 보며 웃어’(연출 이창용, 극본 이해정·염미정) 주연으로 캐스팅되었다. 연출을 맡은 이창용감독은 드라마 “비밀에교정”에서 박보영 ,이민호를 배출한 감독이다.
이창용 감독은 “주다영은 자신의 장단점을 잘파악 하고 있는 배우이자 끊임없는 노력을 하는 배우다. 주다영은 무서울 정도로 윤서에 몰입해 캐릭터에 생명력을 부여하고 있다.
주다영이 선 보일 최강 매력의 윤서를 기대해도 좋을듯 ”이라며 캐스팅에 대한 큰 자신감을 보였다 “마주보며웃어”는 주인공 윤서의 시선을 통해 가족의 탄생과 이해의 과정이 잘드러나는 청소년 성장 드라마로 그려갈 예정이다
주다영 야무진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특히 KBS2 수목극 '추노'에서 짝귀(안길강)도 꼼짝 못하게 하는 똘똘한 은실 역을 맡아 귀여움을 한 몸에 받은그녀 , 하지만 '거상 김만덕'에서는 전혀 다른 카리스마를 선보여 시청자의 간담을 서늘케 하는
연기로 “리틀 미실”로 이슈가 되었으며 이보다 앞선 지난해엔 kbs '대왕세종'에서 정소공주을 연기한 주다영(15)이 사극에서 아역배우의 중요성을 출중한 연기로 보여줬다.
주다영은 담달부터 일본 활동을 시작하며 영화 스릴러 “감” 주연으로 캐스팅되어 종횡무진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드라마 “마주보며웃어”는 오는 8월 30일 밤 7시30분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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