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유저를 대거 참석시킨 이번 발표회에서는 아프리카에서 제작 영감을 얻었다는 내셔널지오그래픽 개발자의 R&D스토리와 아프리카 타악연주그룹 ‘쿰바야’ 공연등으로 21세기 도시속 정글을 연상시키는 내셔널 지오그래픽 가방을 소개하였다.
이번 소개된 내셔널 지오그래픽 아프리카 콜렉션은 도시 속 정글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스타일리쉬하록게 디자인 되었으며 미디어 제품을 위한 전용 보호 공간을 두어 일상적인 가방으로도 사용할 수 있도 설계했다.
전체적인 외형과 짜임 형식의 4개의 포켓은 아프리카에서 아주 유용하게 사용되는 광주리 모양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 되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색상은 전체적으로 짙은 황토색으로 구생돼 있습면 내부쪽은 겉에 사무 다르게 아프리카풍의 분위기, 색상, 민속적인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신제품 아프리카 콜렉션은 백팩형(backpacks) 2종, 어깨걸이형(satchels) 3종, 쇼핑백형(totes) 2종, 파우치(holsters) 2종, 소품형(pouches) 2종, 기내용 여행 가방 1종, 크로스백(duffle bag)1종 레인망토(rain cape) 1종, 유틸리티 키트(utility kit) 1종, 2종류의 레인커버등 구성됐다.
이날 행사에서 내셔날지오그래픽 한국수입원 세기피앤씨 이봉훈 대표는 인사말에서 ‘내셔널지오그래픽 신제품 발표회에 참석한 분들께 감사를 전하며 회사 전 직원이 늘 소비자 곁에서 고민하고 변함없이 소비자를 위해 존립하는 회사가 되겠다’ 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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