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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싱어송라이터 요조와 베란다프로젝트 이상순이 2개월 전쯤 뮤지션들이 만나는 자리에서 알게되어 현재까지 좋은 만남을 가지고 있다.
요조와 이상순은 비슷한 성향에 둘 다 사진 촬영을 좋아해서 급격히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오는 10월 1일부터 3일까지 강원도 춘천에서 열리는 플레이그라운드 뮤직&캠핑 페스티벌의 사진 전시회에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이상순은 2006년 네덜란드로 암스테르담 음대로 유학을 떠난 후 최근 일시 귀국해 김동률과 함께 베란다 프로젝트를 결성, 공연활동을 통해 많은 음악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요조는 최근 모던포크듀오 재주소년이 4년만에 발표한 정규 4집 앨범 '유년에게'의 타이틀곡 '손잡고 허밍'에 피처링으로 참여했고, 10월 개봉예정인 영화 '조금만 더 가까이'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오는 28일과 29일에는 홍대 큐브릭에서 열리는 재주소년 이야기 콘서트 '솔직, 담백'에 깜짝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파스텔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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