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향한 무한한 열정이 타오르는 JYP연습생 공채 오디션의 지역예선이 매주 전국의 인재들과 만나고 있는 가운데,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식지 않는 참가자들의 열정과 의지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14일과 21일, 22일 대구와 부산에서 열린 JYP 공채 7기 오디션은 어느 때 보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2000여명에 달하는 참가자들이 오디션 현장을 찾아 관계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오디션을 앞둔 참가자들은 자신들의 능력을 백분 발휘하기 위해 연습을 할 수 있는 장소라면 어디에서든 땀을 흘리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고 여기저기에서 연습 삼매경에 빠져있는 참가자들의 모습에서 그 어느 때 보다 뜨거운 오디션의 열기가 묻어났다는 후문이다.
지난 21일 부산에서 열린 공채 7기 오디션에 참가한 한 지원자는 ‘부산에서는 오디션이 자주 열리지 않기 때문에 이런 기회가 있을 때 확실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그래서 앉아서 대기 하는 시간도 아깝다.’ 라며 연습을 쉬지 않는 열의에 찬 모습을 보여주었다.
광주/전라, 대전/충청, 대구/경북, 부산/경남 지역을 거치며 많은 지원자들이 참가한 JYP 연습생 공채 7기 오디션 Casting by SPRIS는 이제 8월 28일, 29일 서울/경기/기타 지역만을 남겨두고 있으며, 그 어느 때 보다 많은 지원자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4개 도시를 거쳐 마지막 지역 예선만 남겨두고 있는 JYP 공채 7기 오디션 Casting by SPRIS는 오는 9월 19일 최종 Final Round를 통해 JYP 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으로 발탁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한편 JYP연습생 공채 오디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Daum에서 JYP오디션을 검색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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