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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과 세계를 대표하는 건강 미인 군단이 드림팀에 총출동했다!!!
바로 월드미스유니버시티 후보들과 여자드림팀의 대결!!
세계 34개국에서 선발된 지덕체를 겸비한 막강 상대팀인 36명의 월드미스유니버시티 후보들, 그리고 이에 맞서는 최강의 여자드림팀 멤버들은 드림팀이 배출한 점프의 여왕, 애프터 스쿨 정아, 무서운 신예 씨스타의 보라, 불타는 승부욕의 배우 강은비, 섹시 가수로 변신한 곽현화, 쥬얼리 은정, 3개국어에 능통한 명문대 출신 엄친딸 가수 NS윤지, 슈퍼모델 출신 가수 나인뮤지스의 김라나 등 7명으로 구성, 총 43명의 출연자들이 세계 최고의 건강 미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위풍당당 행진곡에 맞춰 손을 흔들며 등장한 36명의 월드미스유니버시티 후보들은 경기 전, 춤과 노래 등 다재다능한 장기로 기선 제압에 나섰는데, 라트비아의 안나스타샤가 우아한 발레를 선보이자 무용을 전공한 NS윤지 역시 수준급의 발레 실력으로 대적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1라운드는 햄스터볼을 타고 시원한 물위를 달려 결승점에 놓인 분화구 위에 먼저 올라가는 선수가 승리하는 경기 <서바이벌 햄스터볼 레이스>!!
여자 드림팀은 몸을 사리지 않는 열정으로 7명 중 무려 6명이 2라운드로 진출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하지만 이어진 경기 <워터 레슬링>에서는 1라운드와는 달리 체격 차이와 힘의 열세를 극복하지 못한 드림팀의 탈락이 이어지면서 위기를 맞는듯 했지만, 에이스 정아의 화려한 엎어치기 기술, 괴력을 발휘한 씨스타 보라와 곽현화의 승리로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최종 결선에 오른 드림팀 3명, 월드미스유니버시티 후보 7명, 총10명의 진출자들이 벌인 결승전은 물위의 징검다리를 건너 뛰어 부표위로 착지하는 <징검다리 점프>!!
결승 진출자 모두 세계 최고의 건강 미인 자리를 놓고 한치의 양보가 없었는데, 특히 드림팀은 수적인 열세에도 불구하고 최종 라운드까지 오르며 박빙의 대결을 펼쳤다.
경기 중간 보여진 미스 브라질, 미스 인도 등 후보들이 준비한 전통춤과 노래, 드림팀 멤버들의 파워 댄스 등 열띤 응원전 또한 새로운 볼거리를 선사하였다.
미와 지성의 세계 평화사절단 월드미스유니버시티팀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자드림팀~!
과연 건강한 아름다움을 뽐낸 43명의 선수들 중 세계 최고의 건강 미인은 누가 될 것인지?
오는 8월 29일 일요일 오전 10시 35분 KBS 2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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