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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여성을 위한 라이프스토리 채널인 ‘스토리 온(story on)’에서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토크 앤 시티4’는 이승연, 김효진, 우종완, 이 세 MC들의 유쾌한 수다로 핫 트렌드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주는 프로그램이다. 패션에 관심이 많은 여성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이 프로그램은 특히, 지난 25일 방영 된 ‘특종! 드라마 명장면 속 여주인공 따라잡기’라는 주제로 드라마 못지 않게 화제가 되었던 의상과 가구, 핫플레이스 등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져 화제가 되었다.
그 중 지금까지 일반인들에게는 공개 되기 어려운 국내최대패션홍보대행사를 찾아 드라마속 여배우들의 시크릿 패션 스타일링을 전격 해부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SBS ‘자이언트’, MBC’나쁜남자’, KBS’제빵왕김탁구’등 ‘핫’ 이슈가 된 드라마 속 스타일을, 의상부터 액세서리까지 아이템 별로 하나하나 자세히 소개하며 스타일링 팁까지 함께 전해줘 평소 스타의 패션 스타일을 궁금해 했던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한번에 풀어주었다. 특히, 올해의 ‘잇’ 걸로 떠오른 황정음의 드라마 속 복고풍 블라우스와 완판녀 한가인이 MBC ‘나쁜남자’에서 착용하여 시청자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았던 원피스와 가디건등을 그들만의 위트 있고 시원한 설명으로 시청자들을 더욱 즐겁게 해주었다는 평이다. 또한 그들은 방송 시간 관계 상 제품의 자세한 정보까지 공개할 수 없음을 안타까워하며 블로그를 통해 방송에 소개된 제품 외에도 스타들이 착용한 모든 아이템에 관한 궁금증을 속 시원히 풀 수 있다고 전했다.
방송에 참여했던 패션홍보대행사 나비컴 관계자는 “사랑 받는 드라마에는 주연배우의 캐릭터를 더욱 돋보이게 해주는 그들의 패션 스타일링이 언제나 주목 받게 된다. 특히, 시청자들은 그들이 입은 의상이 어떠한 브랜드이며, 어디서 살 수 있는지, 어느 정도의 가격대를 가진 제품인지에 관한 궁금증을 항상 가지고 있다. ‘토크 앤 시티4’의 이번 주제는 그러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그대로 해소해 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방송으로 공개할 수 없었던 제품의 자세한 정보는 나비컴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이번 방송은 어렵고 멀게만 느껴지던 드라마 속 여배우들의 스타일링을 재미있는 설명으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었다는 호평과 함께 다양한 패션 정보를 통해 스타 못지 않은 패셔니스타로 거듭나보고자 하는 많은 여성들에게 즐겁고, 알찬 정보를 제공해 주는 기회의 시간이 되었다.
사진 : 스토리 온 ‘토크 앤 시티4’ 캡쳐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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