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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방송된 KBS ‘연예가 중계’와 인터뷰에서 최다니엘이 엉뚱매력을 발산해 주목을 받았다.
이날 그는 "사실 하고 싶은 것, 할 수 있는 게 아무 것도 없었다. 우연히 연기학원 오디션 전단지를 본 것이 계기가 돼 연기를 시작하게 됐다"며 “그땐 순진해 스타 만들어준다는 광고에 곧 스타가 되는 줄만 알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리포터 김태진이 “미니홈피에 철학적인 글들이 눈에 띄더라. 아리스토텔레스와 소크라테스 중 누가 더 좋냐”고 묻자 그는 “사실 둘다 잘 모른다”고 솔직하게 답해 웃음을 유발했다.
요즘 ‘안경 이식해주고 싶은 스타 1위’에 오른 것은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는 “외모를 돌멩이로 바꾸고 싶다고 바뀌는 것은 아니지 않나. 내 외모에 만족한다”고 당당하게 대답해 김태진을 당황케 했다.
방송 끝날 무렵 김태진은 “20년 후면 배우 최민수처럼 말씀하는 것 아니냐”고 소감을 밝혀 그를 웃게 했다.
한편 그는 9월 18일 첫 주연을 맡은 영화 ‘시라노 연애 조작단’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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