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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퀸 장윤정이 국내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풍성한 공연으로 전국의 팬들을 찾아간다.
장윤정은 9월 18일, 19일 서울 충무아트홀에서의 콘서트를 시작으로 9월25일 부산(부산시민회관), 10월 30일 대전(충남대 정심화홀), 12월 10일 안산(안산 문화예술의전당), 12월 18일 의정부(의정부예술의전당),를 거쳐 12월 31일 인천(인천삼산체육관) 공연까지 숨돌릴 틈 없는 일정으로 전국투어을 준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12월 22일, 23일에는 ‘송년 디너쇼’도 예정돼 있어 그 동안 방송에서만 볼 수 있던 ‘장윤정 표 트로트’를 가까운 곳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장윤정은 이번 공연에서 올해 최고의 히트곡 ‘올래’를 비롯해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곡들뿐만 아니라 댄스,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장윤정의 레퍼토리는 그녀만의 스타일로 재 편곡되어 맛깔스러운 ‘장윤정 표’ 음악들로 공연장을 찾는 관객들의 오감을 만족시켜줄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감칠맛 나는 목소리로 대한민국 트로트계를 대표하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장윤정 파워’를 한껏 느낄 수 있도록 최고의 시스템과 제작비를 들여 라이브 여왕의 명성에 걸 맞는 화려하고 웅장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TBJ의 '전국 톱10 가요쇼', 부산 MBC가요열창, 경인방송의 '베스트 스타가요 쇼'를 지휘하며, 2년 연속 '올해의 악단장상'을 수상한 대한민국 최고의 김용환 단장이 이끄는 김용환 팝스 오케스트라가 연주를 맡아 한층 더 완성도 높은 공연이 될 것으로 보인다.
장윤정은 “친지들이 모두 모이는 한가위를 시작으로 공연을 출발하게 돼 각오가 남다르다”며 특히 “서울뿐만 아니라 전국의 주요 도시를 찾아가는 만큼 그 동안 가까이서 뵐 수 없었던 팬들을 직접 만나게 돼 설렌다. 볼거리 가득한 공연을 준비했으니 관람하신 모든 분들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가시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사진=인우 프로덕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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