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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프리>(투자/배급 : ㈜싸이더스FNH, 제작 : ㈜네버엔딩스토리, 감독 : 양윤호)의 양윤호 감독과 양동근이 올 추석 가장 기대 되는 흥행 짝패로 네티즌의 지지를 받고 있어 관심을 모은다.
지난 8월 27일(월)부터 동영상 사이트 곰tv에서 진행 중인 “한 작품에서 호흡을 맞춘 적이 있는 감독-배우 중, 올 추석 가장 기대되는 짝패”를 묻는 설문에 <그랑프리>의 양윤호 감독-양동근이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올 추석 시즌을 겨냥한 다양한 한국영화들이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그랑프리>의 양윤호 감독-양동근이 <퀴즈왕>의 장진 감독-류덕환, <시라노; 연애 조작단>의 김현성 감독-박철민, <무적자>의 송해성 감독-송승헌과 같은 쟁쟁한 짝패들을 제친 결과라 더욱 눈길을 모은다.
양윤호 감독은 양동근이 제대한 후, 공석이었던 ‘우석’ 역에 바로 러브콜을 보냈다. 양윤호 감독은 양동근에 대해 “10년 동안 알아왔지만 매번 새로운 연기를 선보여 믿음이 갔다”며 캐스팅 배경을 밝혔다. 또한 “양동근은 오직 그만이 할 수 있는 연기를 한다. 사실 양동근에 대해서 웬만큼 안다고 생각했는데 <그랑프리>에서 전혀 몰랐던 모습을 선보여 놀라웠다”며 배우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양동근은 2004년 전설의 파이터 ‘최배달’의 일대기를 그리며 230만 관객을 동원, 그 해 여름 박스오피스를 평정했던 영화 <바람의 파이터>를 통해 이미 양윤호 감독과 환상의 호흡을 증명한 사이로 감독에 대한 신뢰로 <그랑프리>를 선택했다.
네티즌은 “<바람의 파이터> 재밌었는데..두 분이 또 함께 하신다니 당근 한표!”, “양동근 오랜만이다~! 이번엔 또 어떤 모습일지 완전 기대..”, “양윤호 감독이랑 양동근의 조합이라..올 추석엔 <그랑프리>!”와 같은 폭발적인 반응을 보여주고 있다.
양윤호 감독과 양동근의 재회로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그랑프리>는 올 추석 유일한 감동 드라마로 관객들에게 가슴 벅찬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영화 <그랑프리>는 사고로 말을 잃고 좌절에 빠진 기수 서주희(김태희 분)가 새로운 경주마 탐라와 자신을 이해해주는 단 한 사람 이우석(양동근 분)과 함께 여기수 최초 그랑프리 우승에 도전하는 내용을 그린 감동드라마다. 9월 16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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