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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팬들이 선택한 곡들로 베스트앨범 'ぼくらの空気公団 (우리들의 공기공단)'을 발매해 일본에서 큰 화제가 되었던 '空気公団(공기공단)'이 다섯 번째 앨범을 국내에 정식으로 소개했다.
공기공단의 다섯 번째 정규앨범인 'メロディ(멜로디)'는 6년만에 국내에 공식적으로 소개되는 공기공단의 두 번째 앨범이다. 일본 발매 1년 뒤인 2003년 'こども(어린이)'가 국내 정식으로 소개된 이래, 일본 음악은 방송이 잘되지 않는 관례를 깨고 수록곡 '音階小夜曲(음계소야곡)'이 방송에서 자주 흘러나오면서 국내 음악팬들에게도 많은 인기를 끌었다.
공기공단의 음악적인 성장이 두드러진다는 평을 받고 있는 이번 앨범 '멜로디'는 새 멤버 영입 후의 첫 정규 앨범이기도 하다. 공기공단은 3인조 씨티 팝 밴드로 작사와 작곡, 노래를 담당하는 야마자키 유카리, 베이스의 토가와 요시유키가 결성 당시부터 지금까지 함께하는 멤버이며, 건반의 이시이 아츠코가 결혼으로 인해 팀 탈퇴를 선언한 뒤 세션으로 활동해오던 멤버 쿠보타 와타루가 영입되었다.
이번 앨범 '멜로디'를 접한 음악팬들은 공기공단 만의 따뜻한 느낌은 고수한 채 더욱 청량해진 피아노 소리와 베이스가 어우러져 유카리의 노랫말과 멜로디가 더 아름답게 들린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소중한 사람에게 건네고 싶은 음악이라는 호평을 받고 있는 공기공단의 새 앨범 '멜로디'는 9월 1일 국내 정식으로 소개되었다.
사진=파스텔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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