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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마돈나’ 밴드의 첫 번째 곡이 등장한다.
SBS 월화드라마 ‘나는 전설이다’(극본 임현경, 마진원, 연출 김형식/제작 에이스토리)에서 ‘컴백 마돈나’ 밴드로 활동 중인 김정은, 홍지민, 장신영, 쥬니 등 4인방이 드디어 자신들만을 위한 창작곡을 극중에서 선보인다.
이들이 선보일 노래는 ‘나는 전설이다’ OST 타이틀곡인 ‘컴백 마돈나’다. 그동안 극중에서 등장하긴 했지만, 김정은-홍지민-장신영-쥬니 등이 직접 연주하며 부르는 모습을 보는 것은 이번이 처음. ‘컴백 마돈나’는 이미 지난 31일 방송된 10회분에서 천재 뮤지션 장태현이 직접 작사, 작곡한 곡으로 설정된 상황이다.
그동안 극중에서 ‘백만송이 장미’, ‘황홀한 고백’, ‘사랑사랑사랑’ 등 록버전으로 편곡된 리메이크곡을 선보여 뜨거운 호응을 얻어왔던 ‘컴백 마돈나’ 밴드가 드라마의 타이틀곡이자, 자신들의 주제곡인 ‘컴백 마돈나’를 직접 선보인다는 점에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

‘We will come back~’이란 가사와 함께 임팩트 있게 울러퍼지는 노래 ‘컴백 마돈나’가 여러 가지 역경 속에 다시 뭉쳐 화려한 부활을 꿈꾸는 ‘컴백 마돈나’ 밴드의 첫 신호탄으로 사용된다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와 중요성을 가지고 있다는 게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제작사 에이스토리에 따르면 “‘나는 전설이다’의 주제곡이라고 할 수 있는 ‘컴백 마돈나’ 곡을 드디어 방송 중에 처음으로 부르게 돼 스토리 전개에 큰 구심점이 될 것이다”라며 “이 곡은 ‘컴백 마돈나’ 밴드의 부활과 앞으로의 거침없는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앞으로 ‘컴백 마돈나’ 밴드의 멋진 활약이 펼쳐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나는 전설이다’는 탄탄한 연기력을 자랑하는 주조연 배우들과 ‘컴백 마돈나’ 밴드의 연주 열정 가득한 에피소드가 더해지면서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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