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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로티플스카이’(Rottyful Sky)가 SBS '강심장'을 통해 9년 만에 다시 가수로 복귀한 뒤 본격적인 예능 신고식을 치른다.
최근 백지영이 부른 드라마 ‘아이리스’의 주제곡 ‘잊지 말아요’를 섬세하고 뛰어난 표현력과 매력적인 보이스로 소화해 원곡을 잊게 할 만큼 뛰어나다는 극찬을 받으며 큰 화제를 불러 모았던 ‘로티플스카이’가 오는 7일 드디어 예능에서 본격적인 토크를 펼친다.
‘강심장’에서 ‘로티플스카이’는 오랜 공백기와 슬럼프를 거쳐 다시 가수로 돌아와 무대에 서기까지의 고충과 소감을 밝히며 자신의 소속사 사장인 한류스타 류시원을 처음 만나 류시원의 ‘앱노멀106(abnormal106)’ 첫 번 째 프로젝트로 발탁돼 댄스곡으로 앨범을 들고 나오기까지의 과정을 솔직하고 거침없는 입담으로 풀어놓을 예정이다.
특히 ‘로티플스카이’는 당시 클럽에서 공연을 하며 수갑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는 도중 이를 본 류시원에게 다가가 수갑을 찬 채 악수를 권하는 첫 만남 등 데뷔 전 다양한 에피소드도 함께 공개한다.
또한 ‘로티플스카이’는 사장님 류시원의 지나치게 세밀한 모니터링과 아이라인, 머리길이의 몇 mm까지 확인하는 꼼꼼함을 폭로하며 좌중을 폭소의 도가니로 몰고 갈 예정이다.
‘로티플스카이’는 “너무 오랜만에 가수로 복귀해 ‘강심장’을 통해 첫 예능 신고식을 치르게 돼 너무나 기쁘다, 긴장되고 떨리기도 하지만 서서히 적응이 되고 앞으로 노래뿐만이 아니라 예능에서도 솔직하고 진솔한 ‘로티플스카이’만의 모습을 보이며 음악과 함께 대중과 소통할 수 있는 진정한 가수가 되고 싶다” 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류시원을 사로잡은 발라드 곡을 폭발적인 라이브로 선보이며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완벽 적응력을 보인 ‘로티플스카이’의 첫 예능 토크는 내일 9월 7일(화) 오후11시 5분 SBS '강심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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