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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극본 김태희/연출 김원석)의 ‘꽃선비’ 송중기의 버라이어티 한 표정 연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극중 조선시대 최고 바람둥이 여림 역의 송중기가 살아있는 리얼한 표정으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것. 능글맞다가도 속을 알 수 없는 의미심장한 미소를 보이고, 진지한 것 같으면 어느새 한없이 장난스런 표정을 보이는 여림의 모습은 실로 버라이어티 하다는 평.
속을 알 수 없는 웃음과 호기심 어린 눈빛, 흥미롭다는 듯 능청스러운 표정, 아군인지 적군인지 알 수 없는 묘령의 신비함 등으로 무장한 송중기의 여림 캐릭터는 시청자들의 마음을 단 번에 사로잡으며, 완소 캐릭터로 뜨거운 사랑 받고 있다.
시청자들의 의견도 폭발적이다.
“여색제왕 여림이 아니라 표정제왕이라고 부르고 싶을 정도로 다양한 표정.”, “능청스럽다가도 청순하고, 깨방정을 떨다가 진지하고 여림의 매력에 폭 빠졌다.”, “어쩜 저리 다양한 표정이..깨알 같은 표정 연기”, “표정하나 행동하나에도 신경 쓴 듯 하다. 눈을 뗄 수 없다”, “마성의 매력을 가진 여림! 빠져듭니다.”, “저렇게 버라이어티한 표정을 짓다니, 너무 매력적이다.”, “여림의 표정에 두근거려 잠을 못 이루겠다.”, “능청, 아련, 청순, 시크 게다가 요염하고 섹시하기까지 한 송중기의 완소 표정. 실로 완소 캐릭터.”, “드라마의 비타민 같은 여림! 얼굴을 사리지 않는 표정연기 최고”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꽃선비 송중기의 리얼한 표정연기가 눈길을 사로잡은 가운데 KBS 2TV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3회 시청률은 8.0%(TNmS 제공)를 기록했다. 또 다른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서는 7.3%.
한편, 송중기는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과 함께 <뮤직뱅크>, <일요일이 좋다-런닝맨>를 통해 다양한 모습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싸이더스H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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