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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13일 SBS PLUS에서 호평 속에 첫 방송을 시작한 엽기발랄 시트콤 의 멀티맨 오정태의 연기가 나날이 웃음을 주고 있다.
극 중 매 회 다른 캐릭터로 색다른 웃음을 주는 오정태는 힘든 스케쥴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오히려 촬영장의 활기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이글이글'에서 오정태는 땅꾼, 망나니, 추노꾼, 회장님, 행정보급관, PD, 대학총장, 영화 ‘300’패러디 등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해냈다.
어떤 연기든 진지하게 임하는 그를 보고 스태프들은 정말 프로근성이라며 감탄사를 내뱉었다.
이번 6화에서는 두 가지의 캐릭터나 연기하여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잘나가는 회장님과 중국집 배달원을 연기하여 극과 극인 캐릭터를 오정태만의 매력으로 잘 소화해 좋은 연기를 보여주었다.
은 동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상 속 이야기들을 골프장이라는 공간 속의 좌충우돌 캐릭터들을 통해 유쾌하게 풀어가는 엽기발랄시트콤으로 최근 ‘김수로’에서 명품연기로 사랑받고 있는 이원종과 김혜수의 두 동생 김동희, 김동현과 함께 코믹 연기로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이원종, 김동희, 김동현, 이세나, 강예빈, 김예분 등이 출연하는 엽기발랄 시트콤 은 오는 9월 10일 금요일 밤 10시 30분에 SBS PLUS에서 5,6회 연속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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