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LG U+, 추석맞이 고객 감사 이벤트 실시

김상고 기자
이미지

LG U (부회장 이상철)가 스마트폰 ‘갤럭시U’와 가족요금제 ‘온국민은yo’ 구매 및 상담고객 대상으로 감사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갤럭시U(SHW-M130L)를 구매한 고객 대상으로 1000명을 추첨해 아이돌 그룹 2PM의 콘서트 티켓을 구매고객 1명당 2장씩 제공한다.
 
오는 10월 16일 오후 7시 서울 광진구 능동에 위치한 ‘돔 아트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갤럭시U와 함께 하는 Meet U at 2PM 미니콘서트'는 2PM의 공연뿐 아니라 팬서비스 이벤트, 팬들과의 대화, 팬 사인회, 기념품 증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벤트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9일부터 30일까지 LG유플러스 홈페이지에서 응모하면 되며, 당첨자는 10월 3일 이후 개별 공지된다.
 
지난달 20일 출시된 LG유플러스의 스마트폰 갤럭시U는 현재 누적판매량 3만6천대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LG유플러스가 출시한 휴대폰 중 최단기간에 3만대를 돌파한 첫 사례다.
 
또 LG유플러스는 지난 2일 가입자 20만명을 돌파한 기념으로 ‘온국민은yo 고객 감사 이벤트’를 연다.
 
오는 30일까지 LG유플러스의 전 대리점에서 배포되는 온국민은yo 스크래치 복권을 긁어 당첨되면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다. 1등에게는 42인치 LCD TV, 2등 5명에게는 스마트폰 갤럭시U, 3등 150명에게는 LG생활건강세트, 4등 30만명에게는 운전자 휴대폰번호 알림판이 제공된다.
 
현장커뮤니케이션팀 송근택 팀장은 “이번 이벤트는 출시되면서부터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갤럭시U와 온국민은yo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갤럭시U와 온국민은yo 관련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가 서울·경기 주요 도심의 유휴부지를 중심으로 6만 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수도권 공급 부족과 집값 불안 심리를 해소하기 위한 9·7 대책의 후속 조치로, 용산국제업무지구·과천·성남 등 입지 우수 지역이 중심이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11월 들어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가 모두 증가하며 동월 기준으로 2019년 이후 최대로 늘었다.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태어난 아기가 23만 4천명으로 전년 대비 6.2% 늘면서 연간 출생아 수가 25만 명을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다만 고령화에 따른 사망자 증가로 인구 자연감소 흐름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국내 기업들의 경기 전망이 3년 11개월 연속 기준선(100)을 밑돌았다.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부진을 벗어나지 못한 가운데, 내수·수출·투자 부문도 1년 8개월째 ‘트리플 부진’를 이어가고 있다.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는 28일 역대 최대 규모의 성수품 공급과 금융 지원 등을 담은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 정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배추, 사과, 돼지고기 등 16대 성수품을 총 27만 톤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평시 대비 1.5배 수준이며, 역대 최대 물량이다. 더불어 정부는 910억 원의 재정을 투입해 성수품 할인행사를 지원,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지난해 12월, 국내 금융시장 금리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면서 가계와 기업의 자금 부담이 더욱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계대출 금리는 석 달 연속 오름세를 이어간 가운데, 신용대출 금리는 0.41%p 급등하며 1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제조업 수출 호황에도 서비스업 등 비제조업 실적이 악화하면서 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석 달 만에 악화됐다.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1월 기업경기조사에 따르면 이달 전산업 기업심리지수(CBSI)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