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스타 김슬미가 최근 문화예술사관학교인 콘서 바토리 와의 인연으로 공연문화홍보에 앞장서며 문화와 음악에 빠져 살고 있다.

실제로 지난 8일 자정 자신의 미니홈피에 올린 사진 속 김슬미는 음악에 심취해 오감이 한껏 충만해 보인다. 바비인형 닉네임에 걸맞은 베이비 페이스에 음악을 듣고 있는 사진은 흡사 화보라도 해도 무색할 만큼 팬들과 누리꾼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이와 함께 김슬미가 생일축하 메시지를 남겨 생일이 실시간검색어에 오르는 등 이슈가 되었던 CF모델 임미향은 지난 4일 성황리에 폐막한 비바 락페스티발에서 찍은 사진을 자신의 미니홈피에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 속 임미향은 그날의 열정과 락음악에 대한 마니아성을 느낄 수 있는 사진으로 동양적이고 이쁘기만 했던 기존의 이미지를 탈피하고 락페스티벌의 퀸답게 섹시한 락의 여신으로 변신했다.
이 사진을 보고 네티즌의 반응은 " 색다른 변신이다", "섹시한 락의 여신 같다" 는 등 댓글이 줄을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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