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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이포맨은 전속 모델 윤시윤가 주연으로 출연하는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에서 김탁구(윤시윤 분)가 입고 나온 다양한 수트 제품들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09년도 “꽃보다 남자” 협찬 당시에 상당한 주목을 끌었던 티아이포맨이 2010년에는 “제빵왕 김탁구”의 주인공인<윤시윤>에게 의상 협찬을 하게 되면서 공중파의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시청률 48.4%를 돌파하고 50%를 향해 막판 스퍼트를 내고 있는 올해 최고 화제작 ‘제빵왕 김탁구(이하 제빵왕)’의 주인공 윤시윤!
제빵복과 청바지로 털털한 모습을 일관하던 김탁구의 의상변화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지면서 주인공 김탁구의 의상이 어느 브랜드인지 관심이 쏟아졌다.
다양한 매체에서 김탁구의 의상 변화에 대해 ‘<제빵왕 김탁구’ 거성식품 CEO된 탁구, '수트 간지',‘카리스마 작렬’> <제빵왕 김탁구, 윤시윤 수트 입고 캐릭터 변화예고> <제빵왕 김탁구 윤시윤 블랙수트 입고 거성가 재입성> <제빵탁구 윤시윤 거성가 당당 재입성 블랙수트 카리스마>등의 내용이 기사화 되며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25회에부터 다양한 탁구(윤시윤 분)는 수트를 입고 등장하는데 이는 모두 티아이포맨 제품이다.
드라마의 인기로 롯데 본점과 잠실점 매장에는 “김탁구”가 입고 나온 수트에 대한 문의가 급증하고 착용의상이 완판되는 등 고객들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롯데 본점의 T.I FOR MEN 매니저는 “강심장 출연 당시 윤시윤이 입고 나왔던 의상이 매장에서 완판이 되었으며 현재 김탁구에서 선보인 윤시윤의 상품에 대한 매장문의가 끊이지가 않는다” 했으며 현대 목동은 연일 김탁구 수트를 문의하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
또한 티아이포맨 전속 모델 윤시윤은 fw화보 촬영시에 T.I FOR MEN제품에 개인적으로도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제빵왕 김탁구'의 윤시윤은 후반기로 접어들며 탁구가 다양한 정장을 입고 등장할 전망이며 아직까지는 시대적 배경이나 역할 자체가 스타일리쉬하진 않지만 점차 회사의 대표 이미지를 갖추어 나가며 더욱 쉬크하면서도 신뢰감이 가는 패션룩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2010년 fw 티아이포맨은 여타 브랜드들과 차별화에 가장 주안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소재에 대한 부분이 기획 중 가장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한다.
티아이포맨만의 탁월한 소재패턴과 실루엣 그리고 독특한 컬러감으로 제안을 해 착장을 더욱 완성도 있게 표현하며 지난 시즌 새롭게 제안되어 반응이 좋았던 새로운 X-SLIM 핏으로 완벽한 티아이포맨만의 수트 스타일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2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26회는 TNmS 집계에 따라 48.4%의 시청률을 기록, 경쟁작인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8화 13.4%)와 MBC '장난스런 키스'(2회 3.6%)를 제치고 종방까지 4회를 앞둔 시점에서 시청률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티아이포맨은 윤시윤 협찬을 통한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힘쓰는 한편 모델 윤시윤과 조선희 포토그래퍼와 함께 촬영한 fw 가을 카다로그가 곧 패션지 아레나와 매장 카다로그,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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