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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에브리원 리얼 패션 버라이어티 <황정음의 울트라빠숑>에서 이미 빛나는 쌩얼과 꿀피부 노하우 등을 공개해 화제가 된 황정음이 다시 한 번 피부미인임을 입증하여 네티즌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황정음의 울트라빠숑>을 통해 황정음의 패셔너블한 일상을 공개하던 도중, 그녀가 다니는 뷰티샵의 메이크업 담당 실장의 인터뷰를 통해 황정음이 ‘찹쌀떡(?)’ 피부라는 것이 밝혀졌다.
다른 연예인의 경우 메이크업을 할 때 피부에 화장이 잘 받지 않고 뜨는 경우도 있는데, 황정음의 경우는 아주 찰지게 먹는 편이어서 메이크업 표현이 잘되어 샵 내에서도 황정음을 ‘찹쌀떡 피부’ 라고 부른다고 말한 것.
또한 황정음은 자신의 얼굴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어서 평소 자신의 장점을 살리며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메이크업을 직접 하기도 하고, 전문가에게도 원하는 메이크업을 적극적으로 주문하기도 한다는 말을 덧붙였다.
이외에도 패션만큼 뷰티에도 관심 많은 황정음은 샵에 오자마자 자신이 즐겨 사용하는 화장품들을 꺼내 직접 기초화장을 하는 모습을 보여줘 전문가 못지않은 실력에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피부미녀 황정음의 메이크업 과정 공개와 패셔너블한 일상들은 9월 14일 화요일 오후 6시 MBC 에브리원 <황정음의 울트라빠숑> 을 통해 전격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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