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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탐은 이효리, 아이비, 백지영, 서인영, 거미 등 국내 유명 여가수의 보컬 가이드로 활동한 경력이 있는 신인 아닌 신인이다.
세계적인 가수 라이오넬 리치(Lionel Richie)는 ‘아시아에 이런 발성을 지닌 가수가 있다는 것이 놀랍다’며 탐탐을 극찬하기도 했다. 평소 리메이크 허락에 깐깐하기로 소문이 자자한 그는 탐탐의 목소리를 들은 후 바로 <헬로(Hello)>의 리메이크를 허락했다는 후문이다.
탐탐은 <헬로>를 들어보고 싶다는 ‘더 뮤지트’ MC들의 부탁에 선뜻 응하며 MC 유영석에게 피아노 반주를 요청했다. 유영석은 즉석 피아노 반주를 선보이며 탐탐과 함께 최고의 무대를 선사했다.
또한 탐탐은 ‘사실은 아이비의 <눈물아 안녕>이 가장 탐났던 곡이었다’며 솔직하게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직접 피아노 반주와 함께 노래를 부르며 아쉬움을 달래기도 했다.
탐탐의 미친 가창력을 확인할 수 있는 ‘더 뮤지트(7회)’는 11일(토) 밤 10시 30분 New 여성오락채널 트렌디(TrendE)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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