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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마돈나’ 밴드가 첫 앨범을 발매한다.
김정은-홍지민-장신영-쥬니로 이루어진 ‘나는 전설이다’의 ‘컴백 마돈나’ 밴드는 지난 6일 방송된 11회분에서 홍대 거리 공연을 선보이며 열광적인 반응을 얻었던 상황. 홍대 거리 공연 이후 생긴 ‘컴백 마돈나’ 밴드 팬들을 위한 선물용으로 첫 앨범을 제작하게 된다.
극중 ‘컴백 마돈나’ 밴드 멤버들은 홍대 공연 이후 자신들을 응원하는 댓글들이 올라오는 등 남다른 호응을 얻게 되자, 제대로 된 노래를 만들자는 의견 하에 자신들의 첫 데뷔곡인 ‘컴백 마돈나’ 곡을 녹음한다. 그리고 ‘컴백 마돈나’ 팬클럽을 만들고 싶다는 한 팬이 찾아와 CD를 달라고 부탁하자, 팬클럽을 위한 선물용 CD를 만든다.
비록 CD를 굽고, 앨범 재킷 표지를 인쇄하고 붙이는 것까지 자체제작으로 해결해야 하는 현실이지만, ‘컴백 마돈나’ 밴드 멤버들에게 첫 번째 앨범은 어릴 적 ‘마돈나’ 밴드 때부터 꿈꿔오던 가수의 꿈을 이루게 된다는 점에서 극의 흐름상 남다른 의미를 갖고 있다.
‘컴백 마돈나’ 밴드의 인기와 함께 실제로 지난 8일 발매된 ‘나는 전실이다’ OST 앨범도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OST의 여왕’ 김정은이 10여곡의 노래를 직접 불렀으며, 그 외 홍지민, 장신영, 쥬니를 비롯해 이준혁까지 참여, 풍성한 OST를 완성시켰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나는 전설이다’ OST 타이틀곡인 ‘컴백 마돈나’를 비롯해 이준혁과 김정은이 듀엣으로 호흡을 맞춘 ‘그대가’와 김정은과 ‘컴백 마돈나’ 밴드의 합작품인 ‘백만 송이 장미’ ‘사랑사랑사랑’ 등은 음원순위 상위권에 랭크되며 인기를 얻고 있다.
제작사 에이스토리에 따르면 “극 중에서 ‘컴백 마돈나’밴드가 첫 번째 앨범을 발매하게 되는 상황은 어릴 적부터 밴드가 꿈이었고, 늘 음악과 함께 했던 ‘컴백 마돈나’ 밴드 멤버들의 꿈을 실현한 것이다며극에서 뿐만 아니라 완벽한 음악드라마를 만들기 위해 이재학 음악감독과 연기자들이 혼신의 힘을 다해 노력한 결과 멋진 OST가 완성된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나는 전설이다’는 주조연 배우들의 호연과, 탄탄하고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전개로 인해 성공적인 월화드라마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는 상황. 드라마에 대한 엄청난 관심만큼 OST에 대한 폭발적인 반응도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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