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구청장 진익철)는 중증장애인의 처우개선은 물론 보호자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지난해 10대의 전동 간병침대를 지원한데 이어 올해에도 2대의 간병침대를 저소득 와상장애인에게 지원키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구는 소득수준과 장애상태, 가족상황 등을 고려해 중증와상 대상자 2명을 선정, 장애인의 상태에 따라 침대사이즈, 부대시설 등을 고려한 맞춤형 침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구는 또 매트리스(장애상태에 따라 1~5년사용)등 소모품도 별도 지원할 방침이다.
진익철 서초구청장은 “장애가족의 간병부담 및 가계부담 완화로 가족해체 방지를 최소화하기 위해 전동 간병침대를 지원하고 있다”면서 “관내 더 많은 재가 중증 장애인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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