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갤럭시아컴즈, 소규모 이러닝 사업자를 위한 M러닝 플랫폼 월정액 상품 출시

재경일보 온라인 기자

모바일 멀티미디어 솔루션 전문기업 갤럭시아컴즈(대표 신일용, www.galaxiacommunications.co.kr)는 휴대폰에서 동영상 서비스를 하려는 소규모 이러닝 사업자들이 M러닝 플랫폼 서비스를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는 월정액 상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갤럭시아컴즈는 자체 개발한 M러닝 플랫폼을 이러닝 사업자에게 무료로 구축 및 운영해주고 M러닝 상품에서 발생되는 매출에 한해 수익을 나누었으나, 소규모 이러닝 사업자의 경우 무료구축 대상 사업자 기준에 해당되지 않아, 이런 소규모 사업자들을 위해 저렴한 월정액 형태의 상품을 출시하게 되었다.

소규모사업자들은 'M러닝 월정액 상품'을 통해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를 위한 서버 및 회선임대료 등 하드웨어 임대료 수준의 비용만으로도 M러닝 전반의 서비스(사이트 구축 및 운영 ,유지보수 등)를  제공 받을 수 있게 되었다.

갤럭시아컴즈의 M플랫폼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이호준 상무는 “자체 개발인력이 부족한 소규모이러닝 사업자들도 자사의 콘텐츠를 모바일로 서비스하려는 Needs가 많으나, 구축 및 운영에 따른 과다한 투자비용과 기술력 부족으로 사실상 불가한 것이 현실이었다”며, “이런 사업자들을 위해 모바일로 서비스하려는 회원수와 콘텐츠의 용량에 따른 월정액 상품을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갤럭시아컴즈는 오는 16일 금융자격증교육 사이트인 와우패스에 M러닝 플랫폼 서비스를 정식 오픈한데 이어, 에듀에버, 새롬에듀, 에듀마켓 등 시험자격증 사이트와 시사일본어학원, 시사중국어학원 등 어학기업을 위한 M러닝 플랫폼을 개발 중에 있다.

갤럭시아컴즈의 M러닝 플랫폼은 단말기와 통신사에 상관없이 일반 피쳐폰과 모든 스마트폰에 사용 가능하며, VTS(Video Transcoding Server)솔루션을 통해 학습자에게 최적화된 인코딩 동영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갤럭시아컴즈는 효성그룹의 IT부문 계열사로서, 전자결제사업과 모바일상품권, 동영상 코덱 등 멀티미디어솔루션 사업, 이동통신사의 뮤직, 영상, 포토 등 모바일콘텐츠 Application Service Provider사업을 전개하는 모바일 전문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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