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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김우영 구청장)는 오는 17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잠실주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서울디자인한마당 행사에 ‘나눔의 그린정원’을 조성 하고 친환경, 재활용, 나눔을 주제로 한 전시작품을 선보인다.
은평구는 잠실주경기장 야외관람석에 설치되는 이번 전시에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녹색공동체’를 형상화한 작품을 선보이며, 개체로써의 절제미와 군집으로써 규모의 미학을 동시에 보여줄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전시 공간 한 곳에서는 플라스틱 물병, 일회용품 등 버려지는 물건을 실용적인 화분으로 재활용하는 과정을 천안연암대학교 조경과 학생들이 시연하고, 관람객이 체험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환경문제를 재미있게 풀어보는 시간을 갖도록 했다.
아울러 관내 아동복지시설인 선덕원과 은평천사원을 후원하기 위한 재활용화분 나눔 행사도 병행하여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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