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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서로의 색깔을 공유하며, 서로에게 진실한 우정과 의리, 그리고 그들만의 진실한 색깔을 보여주는 7명의 아티스트들이 각자 본인들의 독특한 개성으로 ‘2010 9월 “True Colors" Remake 앨범을 선보인다.
신디 로퍼, 필 콜린스. 인디아 아리 등의 외국 뮤지션들이 희망과 용기의 메시지가 담겨져 있는 'True colors'를 불러왔으며, 유명 미국 외화 'Glee'와 얼마전 개봉했던 'Sex and the city 2'의 삽입곡으로 널리 사랑받았던 “True colors"를 7명의 뮤지션들이 한 자리에 모여 새롭게 번안, 편곡하여 'Musician'을 준비하는 여러 사람에게 희망과 용기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각기 다른 색의 'True colors'를 개성있게 잊을 수 없는 독특한 색깔을 가진 뮤지션들이 들려주는 Project '7 True Colors'.
감미로운 멜로디와 그들만의 투명함이 담긴 따스한 희망의 메시지 'True Colors(끝없는 꿈의 노래)' 2010년 가을 "고래의 꿈"으로 사랑의 꿈을 노래하던 '바비킴'과 그의 오랜 친구이자 "고래의 꿈" 작사가인 버블시스터즈의 '서승희'가 Project "7 True Colors"의 첫 테잎을 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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