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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작은 블랙베리 스마트폰이지만 블랙베리 이메일, 메시징 기능을 포함, 우수한 성능과 최고급 기능을 갖추고 있다. 블랙, 핑크 및 화이트 색상의 블랙베리 펄 3G가 공급되며, 15일부터 SK텔레콤을 통해 사전 예약 가입이 가능하고, 내달부터 시장 판매가 시작된다. 또한 선착순 1,000명의 사전 예약 가입 고객에게는 블랙베리 프리미엄 스킨 액세서리가 제공될 예정이다.
이 제품은 공학 기술이 적용되어 있으며 컴팩트한 디자인으로 50mm너비와 93그램의 가벼운 무게에도 불구하고 스마트폰 성능을 완변하게 지원하며 고속의 3G (UMTS/HSDPA) 네트워크, 와이파이(b/g/n) 및 GPS를 지원한다.
또한 내달부터 사용할 수 있는 네이트온과 같은 인스턴트 메세징 애플리케이션 접속을 제공하는 블랙베리 펄 3G는 사용자가 어디에 있든지 친구들과의 즉각적인 연결을 가능하게 해준다.
블랙베리 펄 3G 스마트폰은 20개 키를 갖춘 QWERTY 키보드를 장착하고 있다. 한국 소비자들이 편리하기 사용 할 수 있도록 리서치 인 모션사에서 직접 한글입력에 최적화해서 개발했다.
또한 더욱 큰 편리함을 위해 추가된 음량 및 미디어 전용 키, 이동 중에도 선명한 사진 촬영을 위한 플래시 기능이 내재된 카메라 및 개인적인 콘텐트를 위한 32GB까지의 외장 메모리를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블랙베리 앱 월드 접속을 통해 다양한 블랙베리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김순형 SK텔레콤 솔루션 사업부문 본부장은 “얇고 가벼운 새로운 스마트폰을 소개하게 되어 그 의미가 매우 크다” 라며 “현재 한국에 소형 스마트폰을 위한 수요가 늘어가고 있으며, 이에 BlackBerry Pearl 3G는 작고 매끄러운 디자인 속에 풍부한 커뮤니케이션 및 멀티미디어 기능을 담고 있어, 손쉽게 휴대할 수 있으면서도 강력한 스마트폰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언제나 커뮤니케이션을 필요로 하는 개인 및 비즈니스 고객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놈 로(Norm Lo) RIM 아태지역 부사장은 “한국 시장에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컨셉의 BlackBerry 스마트폰을 소개하게 된 것에 큰 기대를 가지고 있다” 라며 “RIM은 SK텔레콤과 함께 더 많은 BlackBerry 스마트폰을 소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에 선보인 소형의 폼 팩터(form factor)에 풍부한 커뮤니케이션 및 멀티미디어 기능을 갖춘 BlackBerry Pearl 3G는 보다 넓은 소비자 층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갈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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