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제화에서 운영하는 아메리칸 골프 전문 브랜드 PGA TOUR에서 2010 FW 골프화 신제품을 선보였다. 골프화는 동업계 최초로 400g 이하 제품을 출시해서 화제다. 10 FW PGA TOUR신제품으로 경량화에 초점을 맞춰, 필드에서 오랜 시간 걸어도 가뿐한 착화감을 느낄 수 있도록했다.

▲ (좌) 국내 최경량 골프화 (우) Whenever 골프화
PGA TOUR는 국내에서 가장 가벼운 골프화를 구현시키기 위해 갑피, 저부, 중창 등을 특수 설계하고, 경량화된 중창과 저부를 사용해 무게를 절감시켰다. 갑피의 디자인 역시 무게감을 최소화한 디테일을 적용하여 가벼우면서도 펄 그레이 컬러 소재를 사용해 세련된 디자인을 선보였다. 가격은 19만8천원.
금강제화의 장인이 만드는 PGA TOUR의 골프화는 한국형 라스트(발형)를 개발, 적용하여 골프화가 바닥에 닿는 면적을 좀더 넓게 설계해 스윙시 안정성을 더한 기능성 골프화를 선보였다.
이외에도 드레스한 캐주얼이나 스포티 등 거의 모든 골프 코디에 매치할 수 있는 ‘Whenever 골프화’도 출시했다. 블랙 컬러의 소재에 레드, 화이트, 카멜의 라인 장식을 더해 컬러 밸런스를 맞췄다.한국인에 맞는 라스트를 적용하고, 파이론 미드솔과 복원력이 우수한 P.V.C 생크, 투명한 소재로 고급스러움을 더한 T.P.U 아웃솔을 더해 고기능성 저부를 완성했다. 영국에서 수입한 최고급 방발수 피타드 소가죽과 고어텍스 내피를 사용해 새벽 라운딩이나 우천시에도 착화가 가능하게 했다. 가격은 25만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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