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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연수가 그레이스 패션 여왕의 귀환을 알렸다. 최근 브리티쉬풍 고품격 LG 패션브랜드 닥스 액세서리(DAKS Accessories) 화보 촬영을 통해 우아한 로얄 포스를 뿜어낸 것.
오연수는 최근 SBS 드라마 ‘나쁜 남자’에서 재벌가의 장녀 홍태라 역을 통해 하이 클래스 스타일의 절정을 선보이며 ‘품절 패셔니스타’로 등극했다.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미모와 몸매, 탁월한 패션 감각은 이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이로써 3040 여성들의 워너비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한 것은 물론, 20대 여성들과는 차별화된 그녀만의 우아한 매력으로 남성들에게는 ‘연상녀 신드롬’을 일으키기도 했다.

이번 화보에서도 오연수는 이와 같은 명성에 걸맞게 지적이고 우아한 아우라를 적극 발산했다. 또한 세월을 잊은 듯한 그녀의 이미지는 닥스 액세서리만의 귀족적인 브랜드 이미지에 젊고 신선한 감각을 가미한 닥스 액세서리의 진화된 뉴 컬렉션의 완성도를 드높였다.
닥스 액세서리 박보람 대리는 “20대 못지 않은 감각과 럭셔리한 스타일로 각광받고 있는 배우 오연수가 이번 화보를 통해 한층 영해진 닥스 액세서리의 진화된 브랜드 이미지를 선보였다. 따라서 3040 여성은 물론 20대 여성 고객까지 어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름답고 평화로운 지중해의 섬 프로치다를 연상케하는 프로시다 컬렉션, 아나콘다와 밍크소재가 어우러져 럭셔리한 자연의 감성을 보여준 지니 밍크, 요크 캐슬의 중세 유적에서 영감을 얻어 클래식한 감성을 젊은 감각의 현대적 감성으로 재해석한 헤리티지 요크 등 닥스 액세서리에서 야심차게 내놓은 새로운 컬렉션을 오연수만이 표현할 수 있는 매력으로 완벽하게 소화한 것. 특히 ‘배우 오연수’에서 영감을 얻은 ‘DD 페미닌’은 빈티지한 느낌과 럭셔리한 감성이 묘하게 어우러진 뮤즈 컬렉션으로, 그레이스 스타일리스타의 포스가 가장 돋보인다.

닥스 액세서리의 한 관계자는 “카메라 앞에 선 오연수는 온몸으로 고품격의 그레이스한 포스를 뿜어내 닥스 액세서리 제품이 표현하고자 하는 이미지를 완벽 그 이상으로 소화해냈다”며 “그녀가 표현하는 우아하고 지적이며 럭셔리한 이미지는 대한민국의 그 어떤 배우도 따라잡기 어려울 정도로 독보적이어서 현장 스태프들이 모두 그 여왕 포스에 숨죽였을 정도였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오연수의 럭셔리하고 우아한 매력이 절정을 이룬 ‘닥스 액세서리 화보’는 오는 9월 세계적인 패션 매거진 엘르 10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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