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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빵왕 김탁구'의 '양미순'을 연기했던 이영아가 숨겨둔 속내를 고백했다.
이영아는 23일 방송된 `제빵왕 김탁구` 스페셜에서 "지금까지 출연작 대부분 30%를 넘었지만 나만 안 떴다"고 말했다.
이영아는 "`일지매`, `황금신부`에 `제빵왕 김탁구`까지 출연한 드라마가 대부분 30%를 넘었다"고 좋아하면서도 "하지만 나만 안떴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제빵왕 김탁구`를 통해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 이영아는 오랜 공백을 깨고 대중 앞에 나서 50%에 가까운 시청률을 올렸다.
이영아는 2007년 SBS `황금신부`에 이어 `일지매`에서도 30%대의 시청률 고공행진에 주역으로 활약, 청춘 여배우로서 보기 드물게 연기력과 대중적 인지도를 겸비하고 있다.
하지만 주연급으로 출연했음에도 불구, 상대 배우들이 더 빛을 보는 탓에 이같은 솔직 발언을 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날 방송된 스페셜 방송은 16.8%(AGB닐슨 전국기준)의 시청률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사진= KBS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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