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그룹-대한항공 등 대기업 공채 마감임박
이랜드그룹은 하반기 대졸신입사원을 채용한다. 모집부문은 재무, 자금, 인사, 법무, 전략기획, 패션브랜드매니저, 글로벌 소싱, 상품기획이다. 대졸 이상 및 2011년 2월 졸업예정자가 지원할 수 있으며, 모집부문에 따라 관련학과 전공자만을 선발하거나 우대하는 등 자격요건이 상이하다. 10월 15일까지 홈페이지(www.elandscout.com)를 통해 입사지원서를 접수 받는다.
대한항공이 대졸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일반직(일반분야, 운항관리분야), 기술직(항공기술, 생산기술), 전산직, 시설직 등이다. 대졸 이상(2011년 2월 졸업예정자 포함)으로 어학성적이 토익 기준 750점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다. 또한 관련학과 전공자를 선발한다. 모집부문에 따라 지원이 가능한 학과가 상이하므로 상세히 확인하는 것이 좋다. 입사지원서는 홈페이지(recruit.koreanair.co.kr)에서 온라인으로 작성하면 되며 마감일은 10월 11일이다.
LG패션이 하반기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머천다이징(상품기획/제품기획), 세일즈(유통영업/마케팅), 서포트(기획/HR/재무/총무/법무)이며 대졸 이상(2011년 2월 졸업예정자 포함)이라면 전공과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다. 어학성적은 토익스피킹을 기준으로 Level 6(130) 이상이어야 하며, 상경/패션계열 전공자와 제2외국어 능통자는 우대한다. 입사지원서는 홈페이지(www.lgfashion.co.kr)에서 10월 4일까지 작성하면 된다.
한진해운도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채용부문은 사업부문(컨테이너선 사업, 벌크선 사업, 3PL 사업)과 경영지원(재무, 법무보험, 홍보, 기획, IT, 총무/구매, HR)으로 나눠진다. 대졸 이상 지원할 수 있으며 2011년 2월 졸업예정자도 지원이 가능하다. 전공은 무관하며 전 학년 평점이 B학점 이상(3.0 이상/4.5 만점 기준)이어야 한다. 관련학과 전공자 및 제2외국어 우수자는 우대한다. 10월 5일까지 홈페이지(www.hanjin.com)를 통해 입사지원서를 접수 받는다.
팬택계열이 2011년 신입사원 및 전문연구요원(병역특례)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R&D, 마케팅(마케팅, 영업, 상품기획), 디자인, 지원이며 대졸 이상(2011년 졸업예정자 포함)을 선발한다. R&D의 경우 담당 업무가 세분화되므로 채용공고를 상세히 확인해야 한다. 석사 학위 소지자는 우대하며, 전문연구요원은 R&D 부문의 S/W개발에 한해 지원할 수 있다. 홈페이지(www.pantech.co.kr)에서 입사지원서를 온라인으로 접수 받는다. 마감일은 10월 3일.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가 서울·경기 주요 도심의 유휴부지를 중심으로 6만 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수도권 공급 부족과 집값 불안 심리를 해소하기 위한 9·7 대책의 후속 조치로, 용산국제업무지구·과천·성남 등 입지 우수 지역이 중심이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11월 들어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가 모두 증가하며 동월 기준으로 2019년 이후 최대로 늘었다.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태어난 아기가 23만 4천명으로 전년 대비 6.2% 늘면서 연간 출생아 수가 25만 명을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다만 고령화에 따른 사망자 증가로 인구 자연감소 흐름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국내 기업들의 경기 전망이 3년 11개월 연속 기준선(100)을 밑돌았다.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부진을 벗어나지 못한 가운데, 내수·수출·투자 부문도 1년 8개월째 ‘트리플 부진’를 이어가고 있다.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는 28일 역대 최대 규모의 성수품 공급과 금융 지원 등을 담은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 정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배추, 사과, 돼지고기 등 16대 성수품을 총 27만 톤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평시 대비 1.5배 수준이며, 역대 최대 물량이다. 더불어 정부는 910억 원의 재정을 투입해 성수품 할인행사를 지원,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지난해 12월, 국내 금융시장 금리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면서 가계와 기업의 자금 부담이 더욱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계대출 금리는 석 달 연속 오름세를 이어간 가운데, 신용대출 금리는 0.41%p 급등하며 1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제조업 수출 호황에도 서비스업 등 비제조업 실적이 악화하면서 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석 달 만에 악화됐다.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1월 기업경기조사에 따르면 이달 전산업 기업심리지수(CBSI)는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