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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최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자사의 전략 태블릿PC '갤럭시탭'의 론칭 행사를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이 날 행사에는 보다폰(Vodafone), 팀(Tim), 윈드(Wind), H3G 등 통신 사업자와 이탈리아 현지 매체, 블로거 등 400여명이 참석하는 등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 달 초 IFA에서 선보인 미국 시장용 '갤럭시 탭'은 WSVGA(1024×600)급 7인치 LCD에 약 12mm 두께, 380g 무게의 초슬림, 초경량으로 휴대성을 강화했으며 300만화소 카메라, 4000mAh 대용량 배터리, 와이파이, 블루투스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사진제공=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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