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빙문화를 선도하는 프랜차이즈기업 아이비유가 남도 한정식 명성헌과 업무 제휴 협약을 맺고 한국음식 세계화에 시동을 걸었다.
아이비유(대표이사 임승문)는 24일 자사 외식브랜드 로아스마을이 남도한정식의 대명사 명성헌과 업무제휴를 맺었다고 28일 밝혔다.
로하스마을은 최근 돌판온도계 도입 및 타사와는 차별화된 메뉴와 전략으로 외식문화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으며, 친환경적이며 맛과 건강을 함께 고려한 메뉴 선정으로 런칭 시점부터 업계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명품 한정식으로 각광받고 있는 명성헌을 운영하고 있는 김치요리 연구가 최인순 대표는 김치축제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다음 달 열릴 미주 한인대회에 초청되어 우리김치의 진수와 우리 전통음식의 참맛을 알리고 올 계획이기도 하다.
최인순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명선헌의 '보김치'세트를 로하스 마을에 독점 공급한다.
그는 “향후 한식의 세계화와 우리전통음식을 보다 발전시키고 싶은 평소 소원을 이룰 파트너를 찾던 중 아이비유와 같이 좋은 협력자를 만나 한단계 발전할 수 있는 미래의 청사진을 그릴 수 있게 되었다”며 업무제휴의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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