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수 한국은행 총재는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금융안정위원회(FSB) 총회' 참석후 29일 귀국한다고 한은은 28일 밝혔다.
이번 FSB 총회에는 24개 회원국의 금융정책당국과 국제통화기금(IMF), 세계은행(WB), 국제결제은행(BIS) 등 12개 국제기구 고위관계자가 대거 참석했다.
또한 이번 총회에서는 ▲금융제도의 취약성, ▲규제 개혁과제 ▲장외파생상품▲신용평가기관(CRA) 의존도 축소, ▲회원국간 상호평가▲FSB 지역그룹 설립 문제 등이 폭 넓게 논의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다음달 서울FSB회의에서는 SIFI와 FSB지역그룹 설립 문제와 관련해 보다 진전된 합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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