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이토키 기미히로)가 한층 업그레이드된 바이오 가을 신모델을 28일 공개했다.
바이오 S 시리즈는 뛰어난 성능과 이동성을 겸비해 비즈니스와 라이프스타일의 완벽한 조화를 이룬 제품이다. 13.3형의 크기에 2Kg의 가벼운 무게를 갖춰 이동이 잦은 비즈니스맨을 위한 제품이다.
바이오 F 시리즈는 강력한 엔터테인먼트와 퍼포먼스를 선사하는 16.4형 풀 HD(1920 X 1080) 노트북으로,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극대화했다.
새로 출시한 가을 신모델은 인텔의 최신 쿼드코어 CPU(i7-740QM (1.73GHz))와 최신 그래픽카드(NVIDIA GT425M)를 탑재해 더욱 강력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고해상도의 게임이나 무거운 응용 프로그램도 부담 없이 실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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