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브로(휴대인터넷) 기술로 제4 이동통신 사업권을 신청한 한국모바일인터넷(KMI)이 기간통신사업허가를 받을 수 있을지 10월이면 윤곽이 드러나게 된다.
이에 앞서 SKT, KT, LG U 에 이어 제4 통신사로 도전장을 내민 KMI는 "통신요금 인하를 통해 서민경제에 기여할 것"이라며 "중소기업 육성 및 대기업과의 상생 노력을 통한 공정사회 구현이 실현될수 있다"고 제4이동통신사의 출현 필요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KMI 관계자는 "모든 구성주주가 순수 중소기업들로만 이루어진 새로운 4번째 이동통신사업자야말로 중소기업에 대한 상생방안의 창출과 효율적 육성정책 대안일 것"이라며 "수많은 일자리도 창출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제4이동통신사가 채택할 차세대 와이브로 기술은 국내 기업이 세계 최초로 상용화하여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개발도상국 지원에 기술대가 지급이나 기술지원에 대한 제약이 없어 직접적으로 활용하기 매우 용이하다"며 "기술을 통한 개발도상국들에 대한 인프라 및 기술 지원계획은 G20회의 의장국으로서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그는 "사회간접자본(통신 인프라) 수출을 통한 서비스산업의 수출 교두보 확보에 기여하게 될 수 있다"며 "세계 최초로 전국에 걸쳐 4세대 와이브로기술을 바탕으로 스마트폰 서비스와 무선초고속인터넷 서비스, 그리고 무선스마트TV 서비스까지를 제공할 제4이동통신사의 출현은 향후 해외시장 개척은 물론 외화가득률 향상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이 관계자는 "제4이동통신사의 출현은 획기적 R&D 정책의지를 뒷받침하는 전략적 모델로 활용 될수 있다"라며 "세계 최초로 전국에 걸쳐 4세대 와이브로기술을 바탕으로 스마트폰 서비스와 무선초고속인터넷 서비스, 그리고 무선스마트TV 서비스까지를 제공할 제4이동통신사의 출현은 향후 해외시장 개척은 물론 외화가득률 향상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밖에 그는 "녹색성장의 핵심인 IT융합에 필수불가결한 최고 수준의 차세대 무선초고속인터넷 인프라를 조기에 세계 최초로 구축하고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우리나라 정보통신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수 있는 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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